매일신문

토양오염에 다칠 우려 농약병 효율적 수거돼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귀농해서 농사를 지으면서 느낀점이 있다. 우리 농촌에서는 환경오염에 대해 너무 무감각하다는 것이다.

농약병이 마구 버려지고 있고, 폐비닐도 아무렇게나 나뒹군다. 농약병이 깨져서 땅속으로 스며들고 지하수가 오염되고 깨진 유리병조각에 다치기도 한다.

빈병 수거보상금을 50원에서 100원으로 올려서 농약병 방치를 막으면서, 동시에 농약잔류물의 토양오염을 줄이는 방법을 하루빨리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빈병수거보상금을 현실적으로 높이면 지금보다는 두곱이상 많이 수거가 되고 우리의 농촌과 국토환경이 덜 오염될 것이다.

김용권(영천시 신령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