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상처입은 고라니 119 긴급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3일 새벽 승용차를 몰고 김천시 감천면과 조마면 경계지점 도로를 운행하다 뒷다리에 상처를 입고 도로위에 주저 앉아 있던 새끼 고라니 한마리를 발견한 김모(20.김천시 성내동)씨가 김천소방서 119구조대에 긴급구조를 요청.

119구조대는 사람을 보고 놀란 고라니를 진정시켜 상처부위를 치료하고 이날 오후 김천시 산림과에 인계.

(김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