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시즌 3세이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형 핵 잠수함' 김병현(21.애리조나다이아몬드백스)이 또 세이브를 올려 애리조나의 8연승을 견인했다.

김병현은 13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대4로 앞선 9회말 1사 뒤 마운드에 올라 2타자를 내야땅볼로 가볍게 처리해 팀 승리를 지켰다.

이로써 김병현은 1승1패3세이브를 기록했고 방어율은 1.62로 떨어뜨렸다.

김병현은 삼진을 추가하지 못했으나 쫓기는 상황에서도 21살 어린 나이답지 않은 침착한 투구내용을 보여 애리조나의 마무리 투수로 입지를 굳혔다.

벅 쇼월터 감독은 2점차로 쫓기자 김병현을 투입했고 김은 감독의 기대대로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25승10패로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을 기록중인 애리조나는 김병현의 마무리속에 팀연승기록을 8연승으로 연장시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