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곳곳 기상재해 폭설.폭우.강진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신종합)세계 곳곳이 기상 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17일 오전 대만 중부지역에서는 강도 5.3의 강진이 여섯차례 발생, 4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했다. 또 산사태가 뒤따라 중앙 횡단 고속도로에서 일하던 기술자 수십명이 조난 당했다.

미국 서부 네바다주 칼슨시티 인근 지역에선 16일 폭설이 내려 차량 통행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으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남부지역에선 17일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수천명이 대피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