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작물 우박 피해 거창일대 수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1시30분부터 20여분 동안 거창군 신원면을 비롯 고제·위천·가북면 등 4개 면에 소나기와 함께 직경 5~12㎜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다.

신원면의 경우 50㎜의 폭우와 함께 12㎜ 크기의 우박이 20여분간 내려 고추밭 4.3㏊가 생장점이 절단되는 피해를 입은 것을 비롯 감자, 잎담배, 양파 등 200여 농가에서 15.3㏊의 피해를 입었다.

또 가북면도 잎담배 4㏊가 피해를 입는 등 4개 면에 피해가 속출, 거창군이 정확한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曺淇阮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