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3대 종합병원 노조가 다음달 초 모두 총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울산경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울산대학교 병원과 울산병원 노조지부가 17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신청을 낸데 이어 동강병원 노조지부도 오는 23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대학교 병원과 울산병원 노조지부는 24일부터 이틀간 파업 찬반 투표를 벌인 뒤 가결될 경우 다음달 2일 파업에 돌입하고 동강병원 노조지부는 다음달 8일 파업에 들어간다.
呂七會기자 chilho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