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석방 미끼 돈받아 사이비기자 2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안동지청 수사과(과장 최주영)는 19일 한국법률구조신문 경북북부지사장 오재술(50.안동시 법상동)씨와 편집이사 김계진(57.경기도 여주시 상리동)씨 등 2명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쯤 지난해 감금치사죄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대구교도소에 복역중인 김모(45)씨의 형(47)에게 법무부 고위층에 청탁해 가석방시켜 주겠다며 접근, 두차례에 걸쳐 1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안동.權東純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