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 성폭력 대책 논의 23일 긴급시민 토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군에 의한 성폭력 실태의 심각성을 살펴보고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시민토론회가 23일 오후2시30분 대구 남구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린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최근 대구 남구에서 어린이 성추행 사건이 발생하는 등 미군에 의한 성폭력사건이 심각한 상태"라며 "성폭력 근절 및 건강한 성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혜순(계명대 사회학과) 교수가 '미 주둔군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이론적 접근'이라는 주제발표를 하고, 배종진(미군기지 되찾기 시민모임 사무국장) 이두옥(대구 여성의 전화 공동대표) 김현근(대구 봉덕초교 운영위원장)씨 등이 토론을 벌인다.

金敎盛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