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니체 신드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으나 이해되기 보다는 오해된 측면이 많은 철학자 니체의 인간적 면모를 다룬 책. 니체의 작품과 그가 쓴 편지들, 동시대 사람들의 증언, 자료 등을 통해 임상적·의학적으로 니체의 생을 재구성했다. 니체 인격의 특징에 대한 세밀한 추적을 통해 '침울한 기질'과 '격렬한 동요'가 어떻게 철학적으로 변주될 수 있었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의학 교수인 지은이는 니체를 '조울증 환자'로 진단, 그의 삶과 철학을 소설 형식으로 엮었다. 자크 로제 지음, 이혜은 옮김, 이끌리오 펴냄, 336쪽, 1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