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균환 총무 DJ정부 신실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권교체후 급부상한 대표적인 여권의 신실세.80년대 민추협 운영위원을 지내면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고락을 함께 해온 당료출신의 4선의원.

비동교동계이면서도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1년 4개월간 국민회의 사무총장을 맡아 초보여당의 살림을 꾸려온 것을 비롯, 국민회의 총재특보단장, 민주당 총재특보단장 등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집권여당의 핵심 당직을 맡아왔다.

뚝심과 성실성이 돋보이고 매사를 소리나지 않게 처리해 '용각산'이란 애칭도 갖고 있다.

부인 이옥자(李玉子·48)씨와 1녀.

△고창(57) △성균관대 정외과 △13, 14, 15, 16대 의원 △국민회의 지방자치위원장 △사무총장 △총재특보단장 △민주당 총재특보단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