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JP 조속회동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등 여권은 김대중 대통령과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간 회동이 조속히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보고 김 명예총재측에 이러한 뜻을 전달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이에따라 DJP 회동은 김 명예총재가 25일 제주도에서 올라오는 대로 시기를 조율, 이르면 이번 주말 또는 내주초에 성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24일 "나라 장래와 국정을 위해 (DJP회동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면서 "실질적인 제3당의 총재로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견해를 들어야하고 국회개원과 관련한 자민련의 정책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김 명예총재가 제주도에서 귀경하는 대로 곧바로 접촉해 DJP회동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명예총재측도 DJP회동을 전제로 최근의 정국상황과 관련한 자민련의 입장 등 의제를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