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풍진환자 절반은 꾀병' 인터넷 폭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진환자 절반은 꾀병' 인터넷 폭로

○…경남지역 학생들 사이에 풍진 등 전염병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마산지역 한 고교생이 인터넷을 통해 엉터리(꾀병) 풍진환자가 많다고 폭로해 충격.

이 학생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게시판에 자기반에서 발생한 풍진환자 중 절반은 꾀병환자라고 밝히고 샤프로 팔목 여러군데를 콕콕 찍은 뒤 약 20분이 경과하면 붉은 반점이 생긴다는 것. 이때 풍진감염으로 보건소에 접수, 보건소 약봉지를 학교에 보여주면 3일간 결석처리돼 수업받지 않아도 된다며 방법까지 소상히 설명해 학교당국의 전염병 발생보고에 허점을 지적.

또 학교가 전염병 발생을 감추기 위해 숫자를 축소보고하는 등 상부에 허위보고하고있어 실제 감염자 수는 더 많다고 폭로.

(창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