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민요 보유자 조을선씨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요무형문화재 제95호 '제주민요' 보유자인 조을선(趙乙善)씨가 지난 26일 오후 11시 30분 별세했다. 향년 85세.

지난 80년 제2회 한라문화제 민요경창부를 수상했으며, 89년 12월 '제주민요'가 중요무형문화재에 포함되면서 이 부문 보유자로 지정됐다.

빈소는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자택이며, 발인은 31일 열린다. 연락처 064)787-234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