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 시험장소 불편 중학교는 책상 등 낮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몇년째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공무원 시험은 일년에 3, 4회 정도 시험을 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불편한 점이 있다. 보통 공무원 시험은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게 되는데 화장실 사용이 너무 불편하다. 수많은 시험응시 인원에 화장실이 턱없이 모자라 한참을 기다려 용변을 봐야만하고 특히 여자들의 경우 말할 필요도 없다. 또 책.걸상이 너무 낮고 작아서 시험을 다 치고 나면 허리가 아플 정도로 불편하기 이를 데 없다. 시험을 대학교에서 치를 수는 없는지 문의해보고 싶다.

절차상으로나 아니면 다른 문제로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최소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치러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홍영국(대구시 내당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