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구카드 훔쳐 고액 빼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30일 잠자는 친구의 현금카드를 훔친 뒤 2천여만원을 불법 인출한 혐의로 황모(26·영천시 야사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17일 저녁 같이 기거하는 친구가 잠들자 지갑안의 현금 카드를 훔친 뒤 ㄷ은행 영천시청지점에서 이를 이용, 4회에 걸쳐 2천28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자동이체하는 등 2천 78만원을 불법 인출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