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법 소년부지원 폐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소년부지원이 가정지원으로 바뀌고 단독사건만 담당하는 의성,영덕지원이 합의사건도 맡는다.

대구지법에 따르면 대법원이 5일 개원하는 국회에 법원조직법 등 개정안을 제출, 이르면 오는 9월1일 대구시 서구 평리동 소년부지원을 폐지하고 대신 가정지원을 설치, 가사사건과 소년보호 및 호적사건 등을 관할한다.

법원은 또 5천만원 미만인 민사사건과 단기 1년 이하의 징역에 해당하는 형사사건만 담당하고 있는 의성, 영덕지원을 합의지원으로 변경, 그동안 민원인들이 합의사건 재판을 위해 인근 시.군으로 가야 하는 불편을 없앤다.

이와 함께 지방법원지원에 단독사건에 대한 항소사건을 처리하는 항소부를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 경북지역 7개 지원에 점진적으로 항소부도 설치한다.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