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향상부문
수성구청 '최우수'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수성구청이 '제5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기초자치구 삶의 질 향상 부문에서 최우수자치구로 선정됐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가 지방 행정과 지역발전 활성화에 기여한 자치단체를 자료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국에서 100여개 자치단체가 매년 경쟁하고 있다.
수성구청은 사랑의 징검다리운동, 종합복지도우미 지원센터.여성교육문화센터 건립, 장애인 자립사업장 설치운영 등 계층과 특성에 맞는 복지 사업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규택 수성구청장은 "지난 95년, 96년 2년 연속으로 행정자치부로부터 전국 최우수자치구로 선정된데 이어 개청 20주년을 맞는 올해 큰 상을 받게 됐다"며 "46만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전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金敎盛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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