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힝기스.셀레스 3회전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와 모니카 셀레스(미국)가 2000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에서 3회전에 올랐다.

톱시드인 세계랭킹 1위 힝기스는 1일 밤(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에서 벌어진 여자단식 2회전에서 정확하고 파워있는 포핸드스트로크로 경기를 압도, 줄리아 아베(독일)를 2대0으로 물리치고 32강전에 진출했다.

또 3번시드인 셀레스도 특유의 투핸드 스트로크가 위력을 발휘, 엠마누엘 가글리아디(스위스)에게 한 게임만 내주고 2대0으로 완승했다.

그러나 1회전에서 2번시드 린제이 데이븐포트(미국)를 이겨 파란을 일으켰던 도미니크 반 루스트(벨기에)는 무명인 마르타 마레로(스페인)에게 1대2로 역전패, 탈락했다.

남자 단식 2회전에서는 14번시드 도미니크 허바티(슬로바키아)가 탈락했다.

허바티는 아구스틴 칼레리(아르헨티나)에게 1대3으로 역전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