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인터넷의 첫 자를 따 매달 2일을 '정보클리닝 데이'로 지정, 운영키로 했다.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디지털 경북'실현을 위한 7개 정보화 시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날엔 전 도민들이 이미 읽은 e-메일 삭제, 임시저장기억장소의 파일 삭제, 휴지통 폴더 비우기 실시 및 디스크 검사 등으로 불필요한 문서나 테이터를 없애 컴퓨터 저장공간 낭비를 줄이고 정보관리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
또 도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provin.kyongbuk.kr)안에서 PC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도민 사이버 정보교실' 을 개설했다.
사이버 정보교실의 스스로 학습 진도관리 및 평가가 가능하도록 기본학습과정, 총괄정리과정, 형성평가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개설과목은 완전 초보를 위한 PC입문부터 윈도우 95/98, 인터넷 정보검색, 아래아 한글 97, 엑셀 등이며 학습도중 질의사항을 전자게시판에 올리면 과목별 담당자로부터 즉시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裵洪珞기자 bh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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