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위공무원 성상납 요구 건교부 조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인도네시아 항공회담 참석차 자카르타 현지를 방문한 양성호(梁成鎬) 국제항공협력관이 불미스런 행동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 자체적인 경위조사에 착수했다.

건교부는 "한.인도네시아간 항공기 운항횟수를 늘리기 위한 항공회담에 한국측수석대표로 참석한 양 국장이 대사관.항공사 직원 등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현지 대사관측과 협조,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국장은 전화통화에서 "인도네시아 주재 대사관과 아시아나.대한항공관계자 등 9명이 항공회담이 끝난 후 술자리를 가졌으나 성상납 요구나 '5.18 전야제'의 국회의원 술자리 사건 등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