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위공무원 성상납 요구 건교부 조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인도네시아 항공회담 참석차 자카르타 현지를 방문한 양성호(梁成鎬) 국제항공협력관이 불미스런 행동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 자체적인 경위조사에 착수했다.

건교부는 "한.인도네시아간 항공기 운항횟수를 늘리기 위한 항공회담에 한국측수석대표로 참석한 양 국장이 대사관.항공사 직원 등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현지 대사관측과 협조,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국장은 전화통화에서 "인도네시아 주재 대사관과 아시아나.대한항공관계자 등 9명이 항공회담이 끝난 후 술자리를 가졌으나 성상납 요구나 '5.18 전야제'의 국회의원 술자리 사건 등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