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평양체류 일정 통보 선발대 회담장 등 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양체류 3일째를 맞는 정상회담 준비 선발대는 2일 북측이 제시한 평양체류 일정에 따른 대표단 숙소와 회담장 등을 둘러 봤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선발대는 북측이 오늘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전달해올 김대중(金大中) 대통령 일행의 평양체류일정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며"선발대는 숙소를 비롯, 회담장 등 각종 행사의 후보지에 대한 답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