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월 동강댐 건설 백지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월 동강댐 공동조사단(단장 박원훈)은 심각한 물부족 등의 문제에도 불구, 동강댐은 건설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공동조사단은 그러나 동강댐의 대안중 하나로 홍수조절전용댐 건설을 정부에 건의, 앞으로 상당한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강댐 건설 타당성 검토를 최근 끝낸 공동조사단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물부족 및 홍수 문제가 상존하고 있지만 동강 유역은 환경적·문화적 보존가치가 탁월한 지역인 만큼 영월 다목적댐은 건설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말했다.

정부는 조사단의 보고서를 토대로 최종적인 정부 방침을 확정,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