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3일 '6.8 지방 재보선'이 닷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 지도부를 대거 동원, 주말과 휴일 전국 각지의 정당연설회및 합동연설회지원에 나섰다.
민주당은 '6.8 재.보선'이 눈앞에 다가온 만큼 막판 기세장악을 위해 당지도부를 정당연설회 등에 대거 투입키로 했다.
이에따라 서영훈(徐英勳) 대표가 4일 경북 청송군 청송시장에서 열리는 정당연설회에 참석하는 것을 비롯, 5일 오후 서울 한남 1동 사무소앞에서 개최되는 용산구청장 정당연설회에서도 지원유세를 벌이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이회창(李會昌) 총재 주재로 열린 신임 당직자 간담회에서 신임 부총재들이 6.8재보선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방침을 정하는 등 당지도부가 직접 나서 득표력을 제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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