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일부터 집단태업 돌입 의사協 3만여명 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56)는 4일 오후 2시 정부과천종합청사 앞 잔디구장에서 회원과 대학생 등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잘못된 의약분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대회에서 △약사의 대체조제 및 임의조제 봉쇄 장치 마련 △의약분업 시범사업 실시 △진료수가 체계 전면 개편 △국민건강보호법 법적 완비 등을 요구하고이같은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20일부터 집단태업에 돌입할 것을 결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