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일부터 집단태업 돌입 의사協 3만여명 집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56)는 4일 오후 2시 정부과천종합청사 앞 잔디구장에서 회원과 대학생 등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잘못된 의약분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대회에서 △약사의 대체조제 및 임의조제 봉쇄 장치 마련 △의약분업 시범사업 실시 △진료수가 체계 전면 개편 △국민건강보호법 법적 완비 등을 요구하고이같은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20일부터 집단태업에 돌입할 것을 결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