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소 정상 만남에 의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예정대로 미소 정상회담이 열렸으나, 새로운 합의는 도출하지 못했다.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지난 3일 러시아를 방문, 5일까지 머물며 푸틴 대통령과 6차례 회동, 총 10시간 동안 세계 정세를 논의했다. 클린턴은 5일 러시아 하원(두마)에서 연설도 했다.

회담에서 두 정상은 미국의 NMD(국가 미사일 방위체제) 계획 및 이와 관련된 ABM(탄도탄 요격 미사일) 협정 개정 문제에 대해 서로 종전의 입장만 재확인했을 뿐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두 정상은 다만 내년 가을쯤 열릴 미사일 발사 조기 경보 관련 자료 교환센터 설립 의정서를 채택하고, 경비 문제로 실시 여부가 불투명한 플루토늄 각 34t 파기에 합의하는데 그쳤다. 클린턴은 5일 우크라이나로 떠났다.(외신종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