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루 사과1개 뇌졸중 예방 효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루 사과 1개가 뇌졸중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국립 보건연구원 파울 크네크트 박사는 9천명을 대상으로 28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 사과를 매일 54g 이상 먹는 남자와 71g(1개 분량) 이상 먹는 여자의 뇌졸중 발생률이 사과를 가장 적게 먹는 남녀그룹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임상 영양학' 최근호를 통해 발표했다.

사과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인 페놀산이 몸 속 불안정 유해산소 분자인 유리기(遊離基)를 무력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