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닥등록기업 17개사 적대적 M&A 가능성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닥 등록법인 가운데 17개사는 대주주가 없거나 있어도 지분율이 15% 미만이어서 적대적 기업인수합병(M&A)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증권업협회는 6일 코스닥 등록기업 중에서 지분율 5% 이상의 대주주가 없는 기업은 동남리스금융과 보성인터내셔널, 삼보정보통신, 서울시스템, 중소기업은행, 한국창투 등 모두 6개사라고 밝혔다.

또 대주주 지분율이 15% 미만인 기업은 새롬기술과 한국신용평가정보, 필코전자, 중부리스금융, 현대멀티캡, 도드람사료, 프로칩스, 디에스피, 국제종합건설, 평화은행, 사람과 기술 등 11개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