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희갑 시장 월드컵 개최지 자치단체장 회의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희갑 대구시장은 제2차 한.일 월드컵개최지 자치단체장 회의에 참석키 위해 12일 출국한다.

1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자치단체장 회의는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공동유치를 기념하고 두 나라 자치단체간 협력과 우호증진을 위한 자리이며 지난해 서울에서 1차 회의가 열렸었다.

2차회의는 월드컵 결승전과 폐막식이 열리는 요코하마시에서 열리며 두 나라 개최도시 실무관계관회의,자치단체장회의,공동선언문 발표 등을 가진 뒤 일본 최대규모의 경기장인 요코하마 경기장을 견학한다.

문시장은 월드컵 준결승전 개최지인 사이타마현의 쯔찌야 지사를 예방, 두 도시의 월드컵 경기장과 준비상황, 지역 프로축구 현황을 둘러보고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