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기지내 석면오염 주변지역 실태조사는 미에 면죄부 주는 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환경운동연합은 8일 미군기지내 석면오염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환경부와 대구시가 최근 미군기지 인근 2곳을 선정, 오염실태를 조사키로 한 것은 미군의 환경오염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부는 먼저 미군측이 수년간 방치한 기지내 석면오염실태에 대한 자료를 공개한 뒤 2차적으로 기지주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며 "한미행정협정 개정협상때 환경오염비용 분담문제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李尙憲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