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로부터 해외연수와 관련 의장직을 사퇴했다가 선거에서 재선출(본지 8일자 27면보도)돼 물의를 빚었던 경산시의회 변태영 의장이 시민들의 비난여론이 높자 불과 이틀만에 또 다시 사퇴한다고 밝혔으나 파장이 숙지지 않고 있다.
변 의장은 9일 오후3시 경산시의회 의장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시민단체와 약속한 대로 의장직을 사퇴, 해외연수와 관련된 불미스런 사안을 조기 수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산시의회는 오는 15일 오전10시 임시회를 갖고 1개월 정도의 잔여 임기를 수행할 의장을 새로 선출키로 했다.
경산.金成祐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