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앵속 재배 농민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13일 과수원과 산간지 텃밭 등에서 마약 원료인 앵속을 대규모로 재배한 서모(46·농업·상주시 화북면 중벌리)씨에 대해 마약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홍모(64·농업·상주시 함창읍 구향리)씨 등 4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4월 초순 상주시 화남면과 함창읍 일원 과수원과 텃밭 등에 2천270 포기의 앵속을 재배해 왔고 홍씨 등은 자신의 밭에 15포기에서 40포기씩 앵속을 재배해 왔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