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앵속 재배 농민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13일 과수원과 산간지 텃밭 등에서 마약 원료인 앵속을 대규모로 재배한 서모(46·농업·상주시 화북면 중벌리)씨에 대해 마약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홍모(64·농업·상주시 함창읍 구향리)씨 등 4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4월 초순 상주시 화남면과 함창읍 일원 과수원과 텃밭 등에 2천270 포기의 앵속을 재배해 왔고 홍씨 등은 자신의 밭에 15포기에서 40포기씩 앵속을 재배해 왔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