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토지구획사업관련 금품수수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은 19일 구미시 회계과 공무원인 황모(41·6급), 최모(34·8급)씨와 구미시 인동토지구획정리사업조합장 정모(52), 조합 전 사무장 강모(46)씨 등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입건, 금품수수여부 등에 대해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와 최씨 등은 지난해 9월 정씨 등이 시공한 인동토지구획정리사업장내 재경부 소유 하천 690여㎡(3억3천여만원 상당)의 환지처분을 승인해주면서 부실담보 부동산을 채권으로 확보, 3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하게 하고 국가재산에 피해를 입힌 혐의다.

경찰은 또 축산업자 김모(37)씨 등 6명이 무허가 건축물을 신고, 이를 확인하고도 행정조치 않고 묵인한 혐의로 포항 구룡포읍 건축공무원 오모(41·7급)씨와 축산업자 김씨 등 7명을 입건하고 금품수수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裵洪珞기자 bh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