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에도 멸강나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가뭄.황사현상 등 영향으로 산림 병해충은 물론, 농작물 해충인 멸강나방 등이 대거 발생, 방제작업에 비상이 걸렸다.

480㏊에 달하는 솔잎혹파리 방제작업을 마친 문경시에는 최근 진딧물.소나무깍지벌레.소나무좀 등 산림 병해충이 산림과 가로수에 극성을 부리고 있다.

또 문경시 공평동 공평사거리 주변 잡종지와 휴경농지 등에는 농작물과 사료작물 및 화본과 식물에 큰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 애벌레가 대거 발생했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멸강나방 애벌레 긴급방제에 이어 19일부터는 산림돌발해충 발생지 370㏊에 대한 대대적인 방제작업을 펴고 있다.

尹相浩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