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에도 멸강나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가뭄.황사현상 등 영향으로 산림 병해충은 물론, 농작물 해충인 멸강나방 등이 대거 발생, 방제작업에 비상이 걸렸다.

480㏊에 달하는 솔잎혹파리 방제작업을 마친 문경시에는 최근 진딧물.소나무깍지벌레.소나무좀 등 산림 병해충이 산림과 가로수에 극성을 부리고 있다.

또 문경시 공평동 공평사거리 주변 잡종지와 휴경농지 등에는 농작물과 사료작물 및 화본과 식물에 큰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 애벌레가 대거 발생했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멸강나방 애벌레 긴급방제에 이어 19일부터는 산림돌발해충 발생지 370㏊에 대한 대대적인 방제작업을 펴고 있다.

尹相浩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