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폰다 "베트남 고사포앞 촬영 후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남전 당시 반전배우로 알려진 제인 폰다(62)가 지난 72년 북베트남에서 고사포 앞에서 사진 포즈를 취한 것을 후회한다고 오프라 윈프리가 발행하는 새 잡지 '오(O)'에서 고백했다.

폰다는 20일부터 시판중인 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마치 미국 비행기를 겨냥하는 것처럼 보이는 고사포 앞에서 사진을 찍은 데 대한 후회의 심정은 무덤까지 따라갈 것'이라면서 '이 사진은 많은 병사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적개심만 불불태웠다'고 말했다.

폰다는 '이는 내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끔찍한 행동이었으며 분별없는 짓이었다'고 회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