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他 시·도 114 이용 지역번호 필요없어 내달 2일부터 광역안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음달부터 114 안내전화를 이용, 지역번호가 다른 시·도지역의 전화번호를 물어볼 때 지역번호를 누를 필요가 없어진다.

한국통신은 오는 7월2일부터 지역번호없이 114번만 누르면 전국의 전화번호를 안내받을 수 있는 '114광역번호안내시스템'을 도입,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타 지역의 전화번호를 문의할 때 지역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되는 대신 안내원에게 알고자 하는 지역을 말하면 된다.

예컨대 서울에서 제주도의 특정 전화번호를 문의할 경우 종전에는 지역번호인 064번을 누른 뒤 114번을 눌러야 했으나 다음달 2일부터는 곧바로 114번을 누른 뒤 안내원에게 '제주도'라는 지역명을 먼저 말한 뒤 원하는 기관명, 인명, 기업명 등을 말하면 된다.

그러나 휴대폰을 이용할 경우에는 종전대로 지역번호를 눌러야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