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입도제한 부당" 行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 유인도화 국민운동본부 의장 황백현(黃白炫)씨는 27일 독도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문화재청장을 상대로 독도입도 승인 불허 처분 취소청구소송을 서울 행정법원에 냈다.

황씨는 소장에서 "정부는 지난해 6월1일자로 독도관리지침을 만든 뒤 일반 국민의 독도 입도와 체류를 극도로 제한하고 있다"며 "이는 거주이전의 자유 등 국민의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