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균 영천시장 '내주 사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균 영천시장이 내달 3일 사퇴한다.정 시장은 30일 확대간부회의 석상에서 건강악화를 이유로 다음달 3일 자진사퇴 하겠다고 밝히고 퇴임준비를 당부했다.

정 시장은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영천시민과 지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임기중 못다한 일을 남겨두고 떠나게 돼 가슴아프다"고 사퇴심경을 밝혔다.

정 시장은 모 주택업체로 부터 뇌물 1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5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1천만원을 선고받고 이에 불복, 대법원에 상고중이다.

영천.徐鍾一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