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멕시코 북부 대형폭우 12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접경지역인 멕시코 북부 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에 지난 1일 저녁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력한 폭우가 쏟아져 12명이 사망하고실종자도 12명이 발생했다고 멕시코 텔레비젼 방송이 2일 보도했다.

시우다드 후아레스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건조지역이며 이에따라 시민들은 이날 거의 무방비 상태에서 강력한 폭우에 휩싸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