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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더는 누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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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이상, 주식투자 경력 5년 이상은 데이트레이딩을 하지 마라'

온라인증권사인 키움닷컴증권은 사외보 7월호를 통해 이같은 데이트레이더의 생존전략을 소개했다.

키움닷컴증권은 현재 데이트레이더에 대해 명확한 개념규정은 없는 상태이지만 데이트레이더는 하루에 수십차례에 걸친 매매를 하며 당일 청산을 목표로 1, 2%이하의 적은 수익률이라도 기계적으로 매도한다는 점에서 당일 매수 또는 2, 3일내의 단기간 매매를 의미하는 단타와도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트레이더의 11가지 철칙

△하락하면 즉시 손절매한다 △당일 매수한 종목은 당일 현금화한다 △장세 자체의 전망을 기본으로 하여 주가 진폭에 주목한다 △탄력이 좋고 거래량이 많은 종목을 선정한다 △자신에게 맞는 종목을 골라 집중매매한다 △오를만한 종목을 오를 때 산다△두 세시간 이상씩 종목발굴에 투자한다 △쉴 때와 매매할 때를 확실히 구분한다 △분할매수하고 분할매도한다 △개장초 1시간, 마감전 30분에 총력을 집중한다 △물타기를 절대로 하지 않는다.

◇ 데이트레이더가 되기 위해 점검해야 할 13가지 사항

데이트레이더가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아래 사항을 점검하고 이중 두세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데이트레이딩은 적합하지 않다.

△나이가 35세 이상이다 △PC사용에 별로 자신이 없다 △인터넷과 통신을 사용하기 시작한 지 6개월 미만이다 △타이핑이 빠르지 않다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5년 이상 되었다 △투자금액이 5천만원 이상이거나 본인 금융자산의 대부분이다 △장중내내 시세를 볼 수 없다 △한번 물린 주식은 본전이 될 때까지는 팔 지 않는다 △거액을 잃은 경험이 있어 데이트레이딩으로 복구해 볼까 한다 △평소에 눈치가 빠르지 않은 편이다 △매매종목 결정시 시장 분위기에 많이 휩쓸리는 편이다 △주위에정보를 교환할 트레이더가 아무도 없다 △평소에 단타로 많은 손실을 봤다.

◇ 데이트레이딩의 9가지 원칙

위의 13가지중 해당사항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데이트레이딩에 나서기로 결심했다면 마지막으로 다음의 사항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거래세가 없는 액면가 미만 종목으로 충분한 실전훈련을 한다 △반드시 소액계좌로 자신만의 감각을 익힌다 △하루에 1%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한달중 절반은 쉰다 △컴퓨터는 이제부터 제2의 손발로 부린다 △최초 투자금액은 완전히 날릴 각오를 한다 △기술적 분석에 관한 책을 철저히 숙독한다 △통신상의 투자동호회 또는여러 정보제공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한다 △한두달안에 적성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다시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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