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을식씨 첫 개인전 이벤트 현장누드 드로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6시 대구의 대백프라자갤러리. 치과의사인 김을식씨의 누드 드로잉전(5-10일)이 열리는 전시현장에서 오픈 이벤트의 하나로 누드 모델을 즉석에서 보고 그리는 실연행사가 마련돼 이채.

이날 작가·미술애호가 등 50여명이 이 이색 이벤트에 초대됐으며,이중 10여명이 현장 드로잉작업에 참가했다. 누드 드로잉그룹 '상(像)-이후' 회원으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김을식씨는 첫 개인전을 기념,누드 드로잉에 대한 일반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金知奭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