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에 웬 주차단속 시민들 거부감 불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새벽 1시 40분에 불법주차 단속딱지를 발부받은 운전자다.

무슨 주차 단속을 새벽에 하는 것인지 의아하다.

날이 더워서 새벽에 일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시재정이 어려워서 단속을 위한 단속을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주차단속도 교통의 흐름에 방해가 된다는 판단하에 이루어 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치인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길에 잠시 세워둔 차에다 새벽에 딱지를 떼니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구청관계자들은 24시간 단속이 합법적이라고 하겠지만 심야의 주차단속은 오히려 시민들에게 거부감만 줄 뿐이다.

견인차(bobde@orgio.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