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1시 40분에 불법주차 단속딱지를 발부받은 운전자다.
무슨 주차 단속을 새벽에 하는 것인지 의아하다.
날이 더워서 새벽에 일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시재정이 어려워서 단속을 위한 단속을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주차단속도 교통의 흐름에 방해가 된다는 판단하에 이루어 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치인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길에 잠시 세워둔 차에다 새벽에 딱지를 떼니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구청관계자들은 24시간 단속이 합법적이라고 하겠지만 심야의 주차단속은 오히려 시민들에게 거부감만 줄 뿐이다.
견인차(bobde@orgi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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