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고 우승 협회장배 중고 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주고가 제27회협회장배 중고축구대회에서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진주고는 1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고등부 결승에서 김도한, 유현종이 연속골을 터뜨려 서휘가 1골을 만회한데 그친 중동고를 2대1로 누르고 이 대회에서 첫우승했다.

전반 23분 임흥섭의 패스를 김도한이 첫 골로 연결한 진주고는 3분뒤 유현종이 골지역 정면에서 밀집수비를 헤집고 1골을 더해 2대0으로 달아나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중동고는 후반 22분 최효진의 패스를 받은 서휘가 터닝 슛, 추격에 나섰으나 역전에 실패했다.

최우수선수에는 임홍섭(진주고), 최다득점선수에는 이정규(중동고)가 각각 뽑혔다◇최종일 전적

△결승

진주고 2-1 중동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