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더위와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이 말라죽는 등 작황이 나빠짐에 따라 올해 북한의 식량생산량이 대폭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최근 평양발로 보도했다.
북한 지역의 기온은 지난주 34~37℃를 나타내 평년 기온보다 6~12℃ 웃돌았다고신화통신이 북한 중앙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평안남도와 황해북도 등의 몇몇 지역에서는 벼가 썩고 다른 작물들이 완전히 말라죽었으며 옥수수와 벼, 뿌리채소류 등이 모두 가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