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늘산업 1500만원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림부는 한.중 마늘협상에 따른 농가손실 보상지원과 국내 마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두 1천5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농림부 관계자는 "마늘 통상마찰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무제한 수매를 시작한데 이어 마늘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1천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말했다.

농림부는 이 재원으로 △마늘농가 출하조절 자금 540억원 △산지농협 수매자금120억원 △마늘생산.유통센터 운영자금 90억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림부는 이와 별도로 3년간 500억원을 투.융자해 씨마늘 갱신, 기계화 생산 등을 통해 마늘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