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산업법 개정안 반대 전문건설업협회 탄원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전문건설업협회는 정부가 추진중인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이 전국 3만여 전문건설업자의 생존기반을 무너뜨린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협회는 21일 정부·정당 등 관계요로에 보낸 탄원서에서 정부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법개정안 가운데 일반건설업자의 전문건설업 겸업허용, 일반건설업자간의 하도급 허용, 일정비율 하도급 의무화페지 등은 전문건설업자의 기능과 역할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건설현장에서 시공의 90%이상을 담당하는 전문건설업의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탈법과 부실시공을 근절시키는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