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만다 모델 시스템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컴퓨터 전문업체인 현주컴퓨터(대표이사 김대성)는 앞으로 행정전산망 및 기업 전산망 시장의 강화를 위해 윈도 2000 프로페셔널 탑재 시스템인 아만다 NP 프로 2000 모델에 대한 시스템 성능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아만다 모델의 장점인 안정성, 보안성을 기업 시장 및 행정전산망 시장에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현주컴퓨터는 개인용 PC 시장에 비해 기업용 PC 분야에 다소 늦게 진출했지만 이번 윈도 2000 프로페셔널 탑재 시스템을 통해 기업시장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