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주공 재건축조합 인가...한강 이남 최대 4천500가구 재건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황금주공아파트재건축조합이 조합 결성을 추진한 지 4년여만에 설립 인가를획득했다.

31일 황금주공아파트재건축조합은 "지난 29일자로 수성구청으로부터 주택조합설립인가필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건축 사업 중 수도권 이남 최대 규모인 황금주공재건축 사업(4500가구)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합은 우선 동의를 하지 않은 소유자에 대한 최고절차와 매도청구를 시행한 후오는 10월말 교통영향 평가를 받을 계획이다.

또 연말쯤 조합원 총회를 개최한 뒤 내년 5월말 이주 및 사업승인 획득 등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金敎榮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