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무기수 신창원과의 결혼설로 관심을 끌었던 대구 ㅇ재활원 교사 이모(31.수성구 파동)씨는 1일 "신창원씨가 청송보호감호소로 이감되는 오는 12월쯤 옥중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혀 결혼사실을 재확인.
그동안 100여통의 편지를 주고 받으며 사랑을 키워왔다는 이씨는 "이미 부모님의 동의를 받았으며, 결혼 후 재활원을 경영하면서 옥바라지를 할 것"이라고 언급.이씨는 "한때 결혼을 부인하는 얘기가 흘러나왔으나, 주위 사람들이 결혼을 걱정해 한 말이 와전된 것이며 우리 사이는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라고 강조.
朴炳宣기자 l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