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 구미 노동사무소장
이창우(54) 구미지방노동사무소장은 "기업의 경쟁력과 근로자 삶의 질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노사관계의 틀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피력.
예천 용궁 태생인 이 소장은 지난 70년 공직을 시작, 경북지노위 사무국장, 노동부 행정관리담당, 대구 남부.포항지방노동사무소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인사.조직전공)을 수학중인 학구파.
박효복 농협 칠곡군지부장
박효복(49) 농협 칠곡군 지부장은 소탈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다는 평. 의성이 고향인 박 지부장은 69년 농협에 입사해 서울지역본부와 구미시 부지부장 등을 거쳤다.
그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혁신과 환경 농산물 생산으로 회원 농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을 위한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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