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은 인터넷을 통해 전력을 제어해 전력 소비를 줄이는 '전력소비제어' 시스템의 시연에 성공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근거리통신망(LAN)을 갖춘 공공건물 5곳, 산업체 2곳 등 7곳의 전기 기기 가동을 인터넷을 통해 직접 통제하는 방식으로 시연됐다.
에너지 관리공단은 가구당 전기소비량이 1천㎾ 이상급인 1천2백여 가구를 각각 이같은 방식의 전력소비제어 네트워크로 구축하면 200㎿의 전력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